나도 힘든데 나도 너무 괴로운데 자꾸 엄마는 아파서 죽는게 아니라 너네 때문에 죽는거라고 죽을거라고 자꾸 그래 우리 말은 들으려고 하질 않아 다 엄마탓이래 나 너무 힘들어 우리보고 가족애가 하나도 없대 나는 가족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가족애가 하나도 없대 엄마가 너무 좋은데 너무 싫어 말리다가 엄마 나갔는데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맞는건지 모르겠어 엄마가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는데 편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죽는거래 나 너무 괴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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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든데 나도 너무 괴로운데 자꾸 엄마는 아파서 죽는게 아니라 너네 때문에 죽는거라고 죽을거라고 자꾸 그래 우리 말은 들으려고 하질 않아 다 엄마탓이래 나 너무 힘들어 우리보고 가족애가 하나도 없대 나는 가족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가족애가 하나도 없대 엄마가 너무 좋은데 너무 싫어 말리다가 엄마 나갔는데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맞는건지 모르겠어 엄마가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는데 편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죽는거래 나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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