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상 본가를 자주 못가서 저번에 오랜만에 집에 갔었는데 아빠가 말할 때 그 노인 특유의 냄새가 나는거야 뭔가 뭉클해졌음 ㅠㅠㅠㅠ.. 완화하는 법 없으려나? 냄새가 나한테는 상관이 없는데 아빠가 냄새 나는 걸 알았을 때 되게 슬퍼할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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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 본가를 자주 못가서 저번에 오랜만에 집에 갔었는데 아빠가 말할 때 그 노인 특유의 냄새가 나는거야 뭔가 뭉클해졌음 ㅠㅠㅠㅠ.. 완화하는 법 없으려나? 냄새가 나한테는 상관이 없는데 아빠가 냄새 나는 걸 알았을 때 되게 슬퍼할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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