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학교에 와서 그냥 애들이랑 놀고 게임이나하면서 그랬던 거 생각나서 향수병 도질 거 같다. 날씨도 쌀쌀해서 다들 롱패딩 챙겨입고 책상 붙여놓고 놀다가 점심 때쯤 나와서 밥 같이 먹고 집에 갔었는데.. 그때가 내 인생 중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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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학교에 와서 그냥 애들이랑 놀고 게임이나하면서 그랬던 거 생각나서 향수병 도질 거 같다. 날씨도 쌀쌀해서 다들 롱패딩 챙겨입고 책상 붙여놓고 놀다가 점심 때쯤 나와서 밥 같이 먹고 집에 갔었는데.. 그때가 내 인생 중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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