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질문한 여수사는 익이다.
친구들한테 몇번 말해봤는데...
몇달째 소식이 없더라.
아니 이 친구들이 사람을 놀리나...
에휴 친구들을 믿은 내가 바보지.
전주사는 사촌형한테나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