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앞에 음식점 개업행사한다구 이모네랑 왔다가 이모가 나 수능 망했는데 자꾸 물어보고 아이고 니 어쩔래 이말하눈데 갑자기 눈물이 나서 훟쩍거리면서 밥만 퍼먹었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화나서 내딸이 어찌하던말건 알아서 잘할텐데 니가 와 난린데 이러면서 소리 버럭 질럿는데 그거듣고 그냥 더 울컥해서 목이 콱 막히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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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앞에 음식점 개업행사한다구 이모네랑 왔다가 이모가 나 수능 망했는데 자꾸 물어보고 아이고 니 어쩔래 이말하눈데 갑자기 눈물이 나서 훟쩍거리면서 밥만 퍼먹었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화나서 내딸이 어찌하던말건 알아서 잘할텐데 니가 와 난린데 이러면서 소리 버럭 질럿는데 그거듣고 그냥 더 울컥해서 목이 콱 막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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