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잠도 자꾸 깨고 아빠한테 우울하다고 얘기하기도 했었는데 엄마 폰으로 통화기록 보니까 심리센터를 다녀왔더라고... 왜 그러냐고 왜 우울하냐고 물었더니 자꾸 대답을 회피하네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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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잠도 자꾸 깨고 아빠한테 우울하다고 얘기하기도 했었는데 엄마 폰으로 통화기록 보니까 심리센터를 다녀왔더라고... 왜 그러냐고 왜 우울하냐고 물었더니 자꾸 대답을 회피하네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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