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투브 보면서 혼자 낄낄대고 있었는데 옆에 앉아계신 할아버님께서 내 폰 보시길래 같이 들으실래요? 하고 이어폰 한 쪽 드렸다가 말꼬 트여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방금 보내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적에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 생각나서 가방에 있던 할머니 드리려고 산 레돈도 한 통 드렸더니 꼭 갚겠다고 엄청 고마워하심 ㅠㅠㅠ 근데 대화 내용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 올해 농사는 잘 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님 12만평 농사 화이팅......!!!!!!!!! 후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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