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같이 산 지 이제 6~7년 됐음 곧 있으면 성인이고 와 근데 진짜 진짜 너무 싫다 성격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것도 한 두번이고 하루 이틀이지 본인 성격때문에 엄마한테 차였으면 좀 성격이 바뀔 생각을 해야지 끝까지 되도 않는 엄마 탓으로 몇 세월을 울궈먹지를 않나 주변에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네 저 성격으로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하지? 진짜 빨리 나가서 살고 싶다 왜 저렇게 사냐 보통 인터넷 하다 보면 부모님께 대한 애틋한 마음 뭐 아쉬움 이런 거 많이 봤는데 나는 그런 거 1도 없다 진짜 ㅋㅋ 빨리 돈 벌어서 나가고 싶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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