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임신해서 첫째, 18살에 둘째낳고 지금 22살인데 남편이랑 이혼해서 아기들 고아원에 보내놓고 결혼안한척 아기 안낳은 척하면서 남친 사귀고 내가 얘들이랑 연락안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애? 무슨 얘들? 이러고.. 진짜 친한친구였는데 너무 소름돋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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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임신해서 첫째, 18살에 둘째낳고 지금 22살인데 남편이랑 이혼해서 아기들 고아원에 보내놓고 결혼안한척 아기 안낳은 척하면서 남친 사귀고 내가 얘들이랑 연락안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애? 무슨 얘들? 이러고.. 진짜 친한친구였는데 너무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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