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내가 무슨 꿈을 꾸던 맨날 엑스트라로 나오는 남자 하나 있었는데. 딱히 나한테 말도 안걸고 뭐 손짓도 안했음. 그냥 유심히 나를 바라보기만 했음. 흑발에 키는 한 175되보였고 체격은 보통에서 약간 마른 남자였는데 어딘가 섬뜩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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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내가 무슨 꿈을 꾸던 맨날 엑스트라로 나오는 남자 하나 있었는데. 딱히 나한테 말도 안걸고 뭐 손짓도 안했음. 그냥 유심히 나를 바라보기만 했음. 흑발에 키는 한 175되보였고 체격은 보통에서 약간 마른 남자였는데 어딘가 섬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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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익들앙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