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돈 없어서 겨우겨우 먹고 싶은 맛들 중에 고심해서 두개 고른건데... 그 마카롱집 매일 2시에 다 팔려서 평일은 가지도 못하고 토욜에 겨우 가서 산건데... 아껴먹을려고 어제 먹고 싶은거 꾹 참았는데... 나 진짜 눈물난다... 먹었을 사람이 아빠나 동생인데 둘다 적반하장으로 나올 걸 알아서 더 서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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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돈 없어서 겨우겨우 먹고 싶은 맛들 중에 고심해서 두개 고른건데... 그 마카롱집 매일 2시에 다 팔려서 평일은 가지도 못하고 토욜에 겨우 가서 산건데... 아껴먹을려고 어제 먹고 싶은거 꾹 참았는데... 나 진짜 눈물난다... 먹었을 사람이 아빠나 동생인데 둘다 적반하장으로 나올 걸 알아서 더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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