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맞는 일을 해야할거같아.... 시간이나 숙련도같은.. 내가 이전알바를 짧게 했을때 분명 시간도 달력에 다 표시해놨었고 다가오는 n일에 마지막 월급 들어온다는것도 기억나는데 다른 흔적은 없어... 너무 힘들어했던거만 기억난다...분명 알바를 했는데 무능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무시당하고 시간도 평일 내내해서 지치고 그 외의 기억은 뜯어낸것처럼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인체의 신비... 지금 새로하는 알바가 너무 잘맞고 익숙한 만큼 잘해내고 힐끗힐끗 쉬니까 재밌고 시간도 얼마안해 전보다 돈은 못벌지만 진짜 교훈하나 얻어간다ㅠ

인스티즈앱
(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