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사실 반수 망하고 나서 3달동안 밤낮 뒤바뀐 채로 살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다간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왕복 통학 3시간+1학기때 학점 따기 힘든 여대에서 3.5 맞고+알바하고 남는 자투리 시간에 내 취미 생활인 덕질 잠깐 했다가 종강하고 나서 알바비로 공부했는데 3년 여태 본 수능 중 그나마 잘 봤는데도 내가 다니는 대학보다 딱 한 단계 윗 대학 갈까말까야 지금.. 논술도 우선은 다 봤는데 답 틀린 것 같고 우울하다 그래서 잠이 안 와 무휴학 삼반수해서 수능 보고 다음날 또 바로 학교가고 1시간 뒤에 나갈 준비 해야되는데 내 인생 너무 뒤쳐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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