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 얘기했는데 나중에 나보고 좀 패륜적 발언하길래 놀랐다고 하던데 난 저게 왜 패륜인지 모르겠음.. 이 친구는 집에 돈 많고 부모님 둘다 안정적 직업가지셔서 딸한테 뭐든 다 해주고 화목한 가정에서 키웠는데 그래서 그냥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거지 나처럼 매일 싸워대고 돈없다고 나까지 들들 볶고 사람 미치게 하는 집에서 자란 사람한테 낳아준 은혜에 감사하고 살아라하면 별로 마음에 안 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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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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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저 얘기했는데 나중에 나보고 좀 패륜적 발언하길래 놀랐다고 하던데 난 저게 왜 패륜인지 모르겠음.. 이 친구는 집에 돈 많고 부모님 둘다 안정적 직업가지셔서 딸한테 뭐든 다 해주고 화목한 가정에서 키웠는데 그래서 그냥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거지 나처럼 매일 싸워대고 돈없다고 나까지 들들 볶고 사람 미치게 하는 집에서 자란 사람한테 낳아준 은혜에 감사하고 살아라하면 별로 마음에 안 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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