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어떤 할아버지 분한테 맨날 인사 잘해서 할아버지가 우리 되게 좋아하셨었는데 어느날 할아버지가 우리 부르시더니 품 속에 있는 다 녹은 초콜릿 주셨었음.... 우리 줄라고 계속 품에 넣어놓고 기다리셨었나봐...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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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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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어떤 할아버지 분한테 맨날 인사 잘해서 할아버지가 우리 되게 좋아하셨었는데 어느날 할아버지가 우리 부르시더니 품 속에 있는 다 녹은 초콜릿 주셨었음.... 우리 줄라고 계속 품에 넣어놓고 기다리셨었나봐...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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