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학가에서 길가다 어떤 여성분이 귀걸이 판매 준비 중이라고 좀 평가해달라는거야 근데 평가 다 해주고도 혼자서 2~30분 정도 계속 나한테 이야기 하는거야 귀걸이 이야기도 아니고 다른 이야기들 하더라고 그 이야기 하는 중에 두 번 정도 넌지시 뭐, 무표정일땐 날카로운데 웃는 얼굴이 참 낫고 뭐 이러면서 인간관계에서는 잘 웃는게 좋은 것 같다 이러면서 나한테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잘 알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는거야 느낌이 싸해서 인 것처럼 계속 아, 전 별로 궁금하지 않은데요. 하면서 계속 휴대폰 쳐다보니까 놔주더라고.. 생각해보니까 좀 싸해서 그런데 요즘 이런 수법도 쓰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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