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인 아니지만 그 당시 세상 가부장적 아빠의 아래에서 맨날 반찬으로 잔소리하고 술마시고 오면 행패부리고 계속 때리고 (어릴때 엄마가 눈에 멍들어서 계란으로 마사지하면서 차에 숨어있고 머리 찢어지고 사우나에서 가서 자고) 집 다 깽판으로 부셔놓고 우리 오빠 때리고 비교했어..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외할머니가 반대했던 결혼이였는데 결혼하셔서 (외가도움1도없이-맞아도) 평생을 이렇게 살아오셨고 비록 바람피우셨지만 솔직히 이해한다.. 나랑 오빠랑 안버리고 계속 키워주셔서 감사할뿐이야..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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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