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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지금인 아니지만 그 당시 세상 가부장적 아빠의 아래에서 

맨날 반찬으로 잔소리하고 술마시고 오면 행패부리고 계속 때리고 (어릴때 엄마가 눈에 멍들어서 계란으로 마사지하면서 차에 숨어있고 머리 찢어지고 사우나에서 가서 자고) 집 다 깽판으로 부셔놓고 우리 오빠 때리고 비교했어..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외할머니가 반대했던 결혼이였는데 결혼하셔서 (외가도움1도없이-맞아도) 평생을 이렇게 살아오셨고 비록 바람피우셨지만 솔직히 이해한다.. 나랑 오빠랑 안버리고 계속 키워주셔서 감사할뿐이야..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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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해
이해 충분히 하고도 남고
누군가가 이해를 못 한다고 해도 쓰니가 잘못된 생각 갖고 있는 거 아니고
왜냐면 그걸 직접 보고 겪은 건 쓰니니까
뭐라 말할 자격 없는 것 같아!
하지만 진짜 백 번ㅇ ㅣ해한다... 진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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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며칠전에 아빠라는 사람이 이제와서 엄마 바람피운 얘기를 하더라고.. 나는 어렸을때부터 알고있었거든..ㅋㅋ.. 우리가 자기편 안들어주니까 방패막으로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진짜 고마워.. 너무 따뜻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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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쓰니한테 '바람을 정당화한다, 이상한 사상이다' 이래도 쓰니 그 마음 지키고 있을 자격 돼
쓰니도 당연히 바람이 나쁘다는 거 아니까 이렇게 글 썼겠지
쓰니가 그걸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빠이팅!!!!!!! 잘 살자 우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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