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연락하면 어머니~~이러면서 말하고 내가 말하면 소리도 지르고 나도 따라 ㅅ소리 지르고 따박 따박 따져도 어디서 어린게 지금; 이런 태도라 전화 좀 대신해달라고 했는데 한번도 안 해줘 진짜 난 이것때문에 인생 말아먹었는데 ㅅ심지어 그 병원에서 수술한다고 기대감에 차있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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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연락하면 어머니~~이러면서 말하고 내가 말하면 소리도 지르고 나도 따라 ㅅ소리 지르고 따박 따박 따져도 어디서 어린게 지금; 이런 태도라 전화 좀 대신해달라고 했는데 한번도 안 해줘 진짜 난 이것때문에 인생 말아먹었는데 ㅅ심지어 그 병원에서 수술한다고 기대감에 차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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