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다가 어느 순간 몸이 뻣뻣하게 굳어 딱히 귀신의 형상이라던가 정체불명의 소리는 안 들리는데 몸이 굳어서 못 움직이겠고 아등바등 하다가 내가 잠에서 깨야 몸이 굳은 게 풀려 근데 그 몸이 굳은 상태에서 내 정신이 멀쩡해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 그런 상황이 오면 주기도문을 외우는데 내가 원래 꿈을 되게 비현실적으로 꾸는 편이라 내 의지대로 무언갈 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한데 몸이 굳을 땐 내 의지대로 주기도문도 외울 수 있고 찬송도 부를 수 있어 이것 때문에 무서워서 나이 스물하나 먹고 엄마랑 같이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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