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횡령,사기 이런 문제관련해서 의견이 궁금해 나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자식이 부모의 범죄행위로 인해 이득이 있으니 탓해도 된다면 또 그 이득의 정도는 어디부터 이득이라고 하는가? 본래 부모의 재산/능력으로 인한 이득과 어떻게 구분할것인가. 자식의 능력으로 이룬 성과일때 그것마저도 박탈해도 되는가. 감정적인 문제를 아예 떼어놓을 수는 없겠지만 그 기준선도 참 애매하고 어려운 문제인거 같다 이전에 썼던 글인데 다시 익들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글써봐... 만약 친자식이지만 의절하거나 거의 케어받지 못하고 지낸다면? 자식이 책임질 수 없을 만큼 어리다면 부모의 죄때문에 빚을 지고 인생을 시작해야 할까? 익들의 의견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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