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는 진짜 자주 해주는 편이야. 아침점심때 짧게 3-4분 정도 해주고 저녁시간에 제일 통화 많이해 근데 통화할때마다 티비에 집중하느라 내 말 못알아들어서 두번 세번 어?? 뭐라고?? 이렇게 되묻고, 알아듣지도 못했으면서 응~ 그렇지 이러면서 대답하는데 이게 쌓이니까 너무 짜증나는거야ㅜ그래서 티비 볼거면 티비보라고 나도 차라리 이렇게 통화할 바엔 내 할일을 하겠다 하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나랑 통화하려해도 티비소리가 너무 커서 집중이 안됐던거래. 근데 내가 이 소리 귀에 딱지앉을 정도로 들어서 이제 그냥 그래.. 이러고 말아 내가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일까..이것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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