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랑 편지 미니앨범에 담아서 준 선물이었는데 생각없이 웃으면서 보다가 맨 마지막장에 ‘영원하자’ 하고 애들 이름 써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그 중에 연락하는애가 두명?밖에 없어 한 명은 싸우고...ㅎ... 뭔가 울컥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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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랑 편지 미니앨범에 담아서 준 선물이었는데 생각없이 웃으면서 보다가 맨 마지막장에 ‘영원하자’ 하고 애들 이름 써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그 중에 연락하는애가 두명?밖에 없어 한 명은 싸우고...ㅎ... 뭔가 울컥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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