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수능친 고3 정시러였는ㄷ
수능을 완전 말아먹어서 수시2차 썼어
평소에 관심이랑 흥미있던 과라서 슬프거나 하진 않는데
내년이 지나면 교육과정이 바뀌어서 도전하고싶어도 못한단 말이지
그래서 입학하고 휴학내고 반수를 준비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거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내내 꿔왔던 꿈이라도 해도 무방한 꿈이라
한번 도전은 해보고싶어서.. 공부을 제대로 안했던 거 같아서 아쉬움도 남고
다시는 못할 도전이라..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거든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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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수능친 고3 정시러였는ㄷ 수능을 완전 말아먹어서 수시2차 썼어 평소에 관심이랑 흥미있던 과라서 슬프거나 하진 않는데 내년이 지나면 교육과정이 바뀌어서 도전하고싶어도 못한단 말이지 그래서 입학하고 휴학내고 반수를 준비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거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내내 꿔왔던 꿈이라도 해도 무방한 꿈이라 한번 도전은 해보고싶어서.. 공부을 제대로 안했던 거 같아서 아쉬움도 남고 다시는 못할 도전이라..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거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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