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열흘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등극,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입증했다.
22일 웨이크원 측은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전날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전했다.
이번 알파드라이브원의 1위 기록은 데뷔 10일만의 첫 음악방송 성과다. '보이즈 2 플래닛' 데뷔그룹이라는 화제성을 발판으로 지난해 결성 이후 MAMA 2025 등 대형무대에서의 호흡으로 기대감을 모은 가운데, 첫 앨범으로 선보인 신선한 무대호흡들로 대중적인 호감도를 끌어올린 바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음악방송 성과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및 합산 앨범 랭킹 3위, 빌보드 재팬 급상승 차트인 '핫 샷 송' 4위(1월 21일 자), 유튜브 재팬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1월 9~15일) 등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와 맞물려 '톱티어 신예 그룹'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는 바가 되고 있다.
1위 호명 직후 멤버들은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1위를 선물해주신 앨리즈(ALLYZ, 팬덤명)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발전해서 보답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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