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날 찾아주지않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없어. 나도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어. 살았다면 이렇게 살 바엔 죽는게 나을 것 같다. 우리 아빠 고생해서 나 키워줬는데. 그거 너무 아깝다 진짜. 그거 돌려줄때까지만 살아야겠다. 그것만 갚고 가야겠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
아무도 날 찾아주지않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없어. 나도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어. 살았다면 이렇게 살 바엔 죽는게 나을 것 같다. 우리 아빠 고생해서 나 키워줬는데. 그거 너무 아깝다 진짜. 그거 돌려줄때까지만 살아야겠다. 그것만 갚고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