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게 말하면 엄청 평화주의+온화한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걍 호구거든ㅎ 근데 진짜 착해빠져서가 아니고 트러블이 귀찮아서... 심리검사하니까 걍 감정표현, 감정소모에 무기력한 거라고 하더라 뭐든 남이 하자는대로 하고 거절 못하고 싫은소리 못하고 튀는 옷 같은 거 입을 엄두도 못냈는데 이제부터 변해가고 싶어 옷이나 헤어스타일도 남들 시선과 상관없이 오직 내 취향대로 하고싶고 아니다 싶은건 바로바로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평생 이렇게 살아서 지금껏중에 가장 어려운 과제가 되겠지만 정말정말 저런 사람 되고싶다ㅠㅠㅠ 자아 확실하고 할말하고 올곧은 ㅡ그런 사람. 너무 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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