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고양이 평소엔 진짜 장난꾸러기에 트러블메이커였는데 전에 내가 우울증 때문에 힘들었는데 가족들까지 나한테 꾸짖었을 때 유일하게 울고있는 나한테 와서 몸 부비부비 하면서 애교 떨어준 천사야.. 사진은 10분 뒤 펑!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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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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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고양이 평소엔 진짜 장난꾸러기에 트러블메이커였는데 전에 내가 우울증 때문에 힘들었는데 가족들까지 나한테 꾸짖었을 때 유일하게 울고있는 나한테 와서 몸 부비부비 하면서 애교 떨어준 천사야.. 사진은 10분 뒤 펑!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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