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 전문대 나와서 2학년 여름방학에 중소로 조기취업함 그러고 회사에서 잘 보였나봐 나이 어린애가 일 열심히 한다는 소리 듣다가 회사 커지면서 신입 좀 뽑으니까 어린데 사수소리 듣고 연봉도 오르고 내가 봐도 참 열심히 사는데 오빠는 언니보다 네살 많은데 중대 나와서 눈은 높아가지고 중소는 절대 안 넣는다고 대기업 이력서 넣고 면접도 많이 봤는데 계속 떨어지니까 알바하면서 이것저것 하다가 이제서야 공무원 준비한다고 그러는데 학교 나온게 아까워 언니는 스물중반인데 돈 모아서 차사니 뭐사니 하고있는데 부모님도 옛날에 주자랑거리가 오빠학교였는데 지금은 언니임 인생은 모르는겨 전문대 나왔다고 사람 급으로 쳐서 보는게 참ㅋㅋㅋㅋㅋ 답답시렵다 어디든 길은 있고 뭐든 하기 나름인데 근데 너무 오빠를 한심하게 썼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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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