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도 주중 주말 다 나가느라 얼굴 볼 시간도 없고 말할 시간도 없어서 간만에 집에 있으니까 엄마 퇴근되어서 들어오길래 얘기하면서 놀고싶어서 들어오라 그랬는데 침대 걸터 앉더니 1분 조잘거리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잔소리 엄청하면서 화내더니 나가는데 진짜 서운하다 누군 시간나서 얼굴 좀 보랴고 불렀는데 누군 시간나니까 하려던 잔소리로 채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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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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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도 주중 주말 다 나가느라 얼굴 볼 시간도 없고 말할 시간도 없어서 간만에 집에 있으니까 엄마 퇴근되어서 들어오길래 얘기하면서 놀고싶어서 들어오라 그랬는데 침대 걸터 앉더니 1분 조잘거리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잔소리 엄청하면서 화내더니 나가는데 진짜 서운하다 누군 시간나서 얼굴 좀 보랴고 불렀는데 누군 시간나니까 하려던 잔소리로 채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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