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어제 병원가느라 학교를 안가서 자리를 바꾼지 몰랐음..그래서 평소대로 앉고 약기운때문에 자고있었는데 앞뒤옆에서 날 비웃고 놀리는소리가 들림ㅠ 쓰니는 약기운때문에 뭐라고 화도못내고 그냥 잤음.. 그때 한방 날려줄걸 지금 후회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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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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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어제 병원가느라 학교를 안가서 자리를 바꾼지 몰랐음..그래서 평소대로 앉고 약기운때문에 자고있었는데 앞뒤옆에서 날 비웃고 놀리는소리가 들림ㅠ 쓰니는 약기운때문에 뭐라고 화도못내고 그냥 잤음.. 그때 한방 날려줄걸 지금 후회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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