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어려서 엄마가 돈관리해줄께 이래도 본인이 직접 해보면서 이것저것 경험해야 늘지 나이먹는다고 갑자기 뿅 잘하는거 아니라고 직접 하라고 했는데 이번에 연말에 퇴사하고 싶어서 일단 어머니께 돈 얘기했데 얼마나 모았냐고 퇴사해서 써야할거 같다고 피하길래 싸우고 결국 말해줬는데 다 썻다고...... 울면서 전화왔는데 모르겠어 담부터는 진짜 너가 직접 관리하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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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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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부터 어려서 엄마가 돈관리해줄께 이래도 본인이 직접 해보면서 이것저것 경험해야 늘지 나이먹는다고 갑자기 뿅 잘하는거 아니라고 직접 하라고 했는데 이번에 연말에 퇴사하고 싶어서 일단 어머니께 돈 얘기했데 얼마나 모았냐고 퇴사해서 써야할거 같다고 피하길래 싸우고 결국 말해줬는데 다 썻다고...... 울면서 전화왔는데 모르겠어 담부터는 진짜 너가 직접 관리하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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