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 달 동안 엄마랑 맨날 싸우고 아빠랑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나 상경한다고 엄마가 서울까지 차로 태워다 줬어 오늘 아침에도 싸우고 차 타기 전에 짐 쌀 때도 싸우고 차에서는 둘 다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서울 집 도착하고 엄마가 나한테 너 해 주고 싶은 거 다 못해줘서 미안해 이러고 오늘 화내서 미안해 하고 가는데 진짜 너므 슬퍼서 눈물났어 엄마가 굽히는 사람이 아니었거든... 계속 눈물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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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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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 달 동안 엄마랑 맨날 싸우고 아빠랑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나 상경한다고 엄마가 서울까지 차로 태워다 줬어 오늘 아침에도 싸우고 차 타기 전에 짐 쌀 때도 싸우고 차에서는 둘 다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서울 집 도착하고 엄마가 나한테 너 해 주고 싶은 거 다 못해줘서 미안해 이러고 오늘 화내서 미안해 하고 가는데 진짜 너므 슬퍼서 눈물났어 엄마가 굽히는 사람이 아니었거든... 계속 눈물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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