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에 지금 58, 59 왔다갔다... 살때문에 진짜 머리 아플정도로 스트레스야... 옷도 못입겠어 용기내서 이쁜 옷 입고 나오는데 친구가 너 등살봐ㅋㅋㅋ이래서 더워 죽어도 다 가리고 다님ㅜㅠ 나름 뺀건데... 갑자기 확 살쪄서 67..(울컥) 찍었다가 다행히 금방 빠졌더라고ㅜㅠ 그래도 몸은 똑같애ㅜㅠㅠ 살 빠졌다라고 하면 ...이게? 도대체 어디가? 막 이러고ㅠ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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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에 지금 58, 59 왔다갔다... 살때문에 진짜 머리 아플정도로 스트레스야... 옷도 못입겠어 용기내서 이쁜 옷 입고 나오는데 친구가 너 등살봐ㅋㅋㅋ이래서 더워 죽어도 다 가리고 다님ㅜㅠ 나름 뺀건데... 갑자기 확 살쪄서 67..(울컥) 찍었다가 다행히 금방 빠졌더라고ㅜㅠ 그래도 몸은 똑같애ㅜㅠㅠ 살 빠졌다라고 하면 ...이게? 도대체 어디가? 막 이러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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