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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아빠 진짜 착한데 너무 보수적이고 코르셋 조인다?라고 해야하나.. 어느정도냐면 아빠가 생각하는 여자는 머리카락이 길고 뼈가 얇으며 말랐고,발이 작은거래..ㅋㅋ그래서 내가 아빠 허락없이 머리자르면 막 화내 나 단발로 집갔다가 집에서 쫒겨날뻔했다 그 이후로 머리자르러 간다하면 따라와서 감시해 

그리고 내가 고3때 입시준비때문에 8키로가 쪘었는데 그때 나 뚱뚱하다가 나한테 말도 안걸고 화냈다 나중에 살빼니깐 기분좋아서 나한테 장난치고 말걸고..ㅎ 

또 내 발사이즈가 250인데 발이 너무 크다고 전족같은걸 했어야하나..이러더라.. 

맨날 미용실갈때마다 머리카락 자르냐고 물어볼때,꾸미고 나가면 뿌듯해하고 수능한달 남았었는데 살좀 빼면서 공부하라는 말 들었을때 진심 반항으로 탈코하고 싶어졌다 이런 글 쓰는 이유는 오늘 아침에도 머리카락 자르지 말라는 소리들어서..^^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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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뭐지 쓰니도 아빠한테 내가 생각하는 아빠는~이러면서 반박하면 안되려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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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맨날 말하는데 그럼 자식이 부모한테 말대답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말하면 싫어도 네 하라고 한다..ㅎ그래도 내가 계속 화내듯이 말하면 못들은척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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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휴ㅠㅠ울부모님도 그렇지만 잘못된건 인정하셨으면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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