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달라고 말안했는데 사다주신거! 길가다가 이옷 너한테 어울릴거같아서 샀어~ 이런거! 진짜 마음에 안들거나 이상해도 나 신경써준게 너무 고마워서 엄청 열심히 쓰고 절대 못버려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엄마가 샤프사줬던거 잃어버린날 펑펑울었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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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달라고 말안했는데 사다주신거! 길가다가 이옷 너한테 어울릴거같아서 샀어~ 이런거! 진짜 마음에 안들거나 이상해도 나 신경써준게 너무 고마워서 엄청 열심히 쓰고 절대 못버려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엄마가 샤프사줬던거 잃어버린날 펑펑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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