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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진짜 살 찌고싶지 않다 

 

누구는 날씬하다 부럽다 해주고 누구는 말랐다 징그럽다 하는데 이건 뭐 어차피 사람마다의 취향차이고 

 

난 늘씬하고 잘록한 내 몸이 너무 좋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이래라 저래라하는게 스트레스야 살이야 찌면 빼면되고 너무 마르면 운동해서 좀 붙히면 되는데 

 

마치 주위에서 자기들 몸인냥 왈가왈부하는게 제일.. 그래ㅠ 

 

본인 몸 관리하세요.. 남이 마르던 뚱뚱하던 내가 내몸 일케 관리하며 살겠다는데 몬상관ㅠ 

 

부러우면 규냥 부럽다구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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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쁜 옷 입고 거울속에 내모습보면 짜릿함 이쁘고 날씬한거 최고.. 내 자신이 이쁘단 생각들때 제일 황홀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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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뭐 하나 안먹으면 그러니까 말랐지 이러고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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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난 입이 짧고 자주 먹는 편인데 그만큼밖에 안먹냐 라던가 이런식의 말을 매번 들어ㅠ 이게 남자든 여자든 다 그럼ㅋㅋ 남이사 코끼리만큼 먹든 새모이만큼 먹든 몬상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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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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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 말 신경쓰지마!ㅠㅠ 제일 소중한건 니 몸이고 니 마음이지.. 관리안하고 입떼고 다니는 애들보다 관리해서 이쁜 몸이 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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