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일때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안되니까 결국 내가 기숙사 들어갔거든..아이가 2명인데 한 중학교1학년,초등학교 4학년쯤으로 보였어..말 안들을 나이도 아니잖아ㅠㅠ엄마 말로는 딱 하교했을 시간부터 시작해서 나 집에오고 잘때까지(기본 12시) 미치도록 쿵쿵 거려 몇번 부탁하고 참고 또 참다가 아빠가 올라가서 엄청 화내고 오셨거든(한번도 집밖으로 나온적 없음) 그뒤부터 일부러 그러는거같기도 하고 그집 엄마?아주머니께서 운동을 시작하셨더라ㅎ..그리고 엘베에서 엄마랑 그집 아주머니 타면 계속 엄마 째려본다고 하고ㅠㅠ수능끝나고 기숙사 나와서 집에 있는데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이럴때 어떡해야할까ㅠㅠ이사가 답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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