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ㅇㅇ님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ㅇㅇ출판사라고 하는데요. 저희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만드는데, 시민분들의 이야기가 필요해서요! 강남역이나 혜화역에서 쪽지를 받는 부스를 운영 중인데, 거기에서 ㅇㅇ님에게 보내는 쪽지가 있어서 전달해드리려구 연락 드렸어요~ (편지 내용 읽어줌) 익명의 친구가 보내주셨네요!!" 이러면서 시간 될 때 인터뷰 가능하냐구 그러는데 요즘 이런 전화 종종 받는데 이거 사이비? 포교 방식인거야?? 아님 정말 이런 부스를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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