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게 지금 잠시 봐줫는디 엄마 어디간 사이에 손님와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기다리는동안 아저씨가 올려져잇는 빵 먹는다고 하는데 조금 막 애교 가득하게 빵 먹을께영~~~ 이러시길래 술 많이 취하신지 알고 무서워서 대답 못하고 안에서 엄마 기다럇는데 엄마 오고 나서 들어보니깐 나 어릴때 알던 아저씨래... 나 알아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하신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무시했어 ... 죄송하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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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게 지금 잠시 봐줫는디 엄마 어디간 사이에 손님와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기다리는동안 아저씨가 올려져잇는 빵 먹는다고 하는데 조금 막 애교 가득하게 빵 먹을께영~~~ 이러시길래 술 많이 취하신지 알고 무서워서 대답 못하고 안에서 엄마 기다럇는데 엄마 오고 나서 들어보니깐 나 어릴때 알던 아저씨래... 나 알아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하신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무시했어 ... 죄송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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