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오늘 한숨도 못잤다 10시반 수업인데... 심지어 참여해야하는 수업임.....,, 근데 또 1시반에 눈치 없는 전공교수가 교양 잡음...,, 심지어 오늘까지 과제 제출이라 과제 제출하러 가야돼서 쨀 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눈은 따가운데 정신 말똥...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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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오늘 한숨도 못잤다 10시반 수업인데... 심지어 참여해야하는 수업임.....,, 근데 또 1시반에 눈치 없는 전공교수가 교양 잡음...,, 심지어 오늘까지 과제 제출이라 과제 제출하러 가야돼서 쨀 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눈은 따가운데 정신 말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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