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영 공고 두 번 넣었었는데 두 번 다 지원서 읽지도 않더라 나는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어제 올영 공고 새로 올라왔길래 또 넣었어 근데 또 읽지를 않앜ㅋㅋㅋㅋㅋ 지원서가 혹시 성의가 없었나 싶어서 할 말도 없는 거 천자 다 꽉꽉 채우고 진짜 성심성의껏 작성해서 지원서 냈어 차라리 보고 안 부르면 내가 결격사유가 있었나보다 할텐데 아예 지원서 읽지도 않아서 너무 속상해 올리브영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 올영엔 지원서 안 넣으려고 세 군데 다 다른 지점이였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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