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사진이랑 다르다는둥 (아니 전문가한테 헤어 +메이크업 +포토샵한 사진이랑 같냐고요..친구들은 별차이 없다고 하드만) 졸업하고 취직이 안돼서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9개월정도 지났는데 공백기가 있는데 왜 다른회사에서 본인을 안뽑는거같냐고 물어보고 (? 당연히 지원자는 많은데 뽑는 인원은 적으니까요...) 당연히 기업입장에선 경험 있는사람을 선호한다고 이런말도들음... 아니 그럼 신입은 경험을 어디서 쌓고 애초에 저런거 물어볼거면 면접은 왜 오라고한건지 저거말고도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고 다른 무례한 질문도 엄청많았다... 멘탈 털리고왔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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