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종종 말 이해안되게 하는 성향 있어서 평소에 무시 너무많이받아서 극도로 노력중인데
요즘 이슈랑 관련해서 누가 농담한걸 재밌어서 한 네줄로 전해줬는데
또 말을 내가 이해 안되게 한건지 친구가 그 이슈에 대해 모르는건지
읽씹이다가 친구가 웃으면서 무슨 뜻이냐고 나중에 설명해달라고 해서
무시당하는 느낌에 기분나빠서
그 이슈 모르면 됐다고 하고 나도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그랬어
뉘앙스 설명 안해서 객관적으로 판단이 불가하니까 나쁘다고 판단하지는 말아줘ㅠㅠ
일상속에서 무시받는 타입으로 3년을 살다보니
친구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가 뭐라 하든
좀 특이한 애로 웃음거리 되는 관계로 간다 유지된다 스스로 느낀다면 내 자존심도 좀 지키고싶어
그 과정에서 최대한 나쁘게 안 행동하려고 노력하지만 나쁘게 될 수도 있다 하더라도
내가 부족한 탓이고 수정해나가는거지 하루아침에 어떻게 가장 적절한 말로 무장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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