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그냥 사범대생에 배우라고 하기엔 학창시절에 조용하고 공부하던 친구인데 갑자기 덕질에 푹빠지더니 자기도 배우하고싶다고 하는거야 엄청 오래된 친구인데.. 그러고 1년 휴학하고. 근데 어머님이 연락와서 얘 좀 포기하게 해달라고 연락온거야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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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그냥 사범대생에 배우라고 하기엔 학창시절에 조용하고 공부하던 친구인데 갑자기 덕질에 푹빠지더니 자기도 배우하고싶다고 하는거야 엄청 오래된 친구인데.. 그러고 1년 휴학하고. 근데 어머님이 연락와서 얘 좀 포기하게 해달라고 연락온거야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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