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 아침 8시30분 걸려서 전날 내려와서 찜질방에서 자고 했는데 으슬으슬하길래 아 감기걸렸나.. 하고 짜피 아침면접이니깐 참고 끝나면 병원가봐야지 하고 준비중에 청심환 마시고 쭉 공복에 들어가기전에 빵 하나 약간 급하게 먹었는데 얹혔나봐.. 그래서 그림그리는것도 거의 빈 종이내고 설명 꾸역꾸역 답도 말은 잘했는데 표정 망했을거고 면접관도 아프냐물을정도였어... 멀리서 왔는데 아픔 어떡하냐하고.. 이제 조금 괜찮아졌는데 눈물만 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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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아침 8시30분 걸려서 전날 내려와서 찜질방에서 자고 했는데 으슬으슬하길래 아 감기걸렸나.. 하고 짜피 아침면접이니깐 참고 끝나면 병원가봐야지 하고 준비중에 청심환 마시고 쭉 공복에 들어가기전에 빵 하나 약간 급하게 먹었는데 얹혔나봐.. 그래서 그림그리는것도 거의 빈 종이내고 설명 꾸역꾸역 답도 말은 잘했는데 표정 망했을거고 면접관도 아프냐물을정도였어... 멀리서 왔는데 아픔 어떡하냐하고.. 이제 조금 괜찮아졌는데 눈물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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