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뭔가 마주하고 같이 뭔가 하려니까 답답하다 쳐내도 붙는건 왜 일까.. 주로 자기할일 제대로 안하고 그냥 넘기려고하고 고집은 쎄고 자존심은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애들 안쳐다보고 다니는데 답답하게 옆사람이 챙겨주니까 내옆에도 붙어있는거같아서 답답해서 주금ㅎ 이래서 소수과보다 사람많은과가 더 나음 차라리 사람많아서 그런모습을 못보는게 나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
매일 뭔가 마주하고 같이 뭔가 하려니까 답답하다 쳐내도 붙는건 왜 일까.. 주로 자기할일 제대로 안하고 그냥 넘기려고하고 고집은 쎄고 자존심은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애들 안쳐다보고 다니는데 답답하게 옆사람이 챙겨주니까 내옆에도 붙어있는거같아서 답답해서 주금ㅎ 이래서 소수과보다 사람많은과가 더 나음 차라리 사람많아서 그런모습을 못보는게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