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알바생이랑 우리 열람실 사람이랑 데스크에서 진짜 세시간은 떠드는데 이거 한두번 아니고 이번주 내내 그래서 너무 열받아 독서실 조용하고 방음도 잘 안되서 소리 다 들리거든..... 그래서 문 양쪽에 쪽지 붙여놨는데 집가는 길에 보니까 쪽지 없어졌더라 ㅎㅎ 내일은 안그러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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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알바생이랑 우리 열람실 사람이랑 데스크에서 진짜 세시간은 떠드는데 이거 한두번 아니고 이번주 내내 그래서 너무 열받아 독서실 조용하고 방음도 잘 안되서 소리 다 들리거든..... 그래서 문 양쪽에 쪽지 붙여놨는데 집가는 길에 보니까 쪽지 없어졌더라 ㅎㅎ 내일은 안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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