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 오빠가 생일파티 하는데 거기에 내가 관심 있는 오빠가 온다고 그래서 갔어 나는 나보다 나이도 많고 다 남자들이 대부분이라 나보다 술 잘 먹을줄 알았는데 끝에 가서는 나랑 내가 관심 있는 오빠랑 다른 언니 한명 빼고 다 술 취한가야.. 그리고 내가 그 관심 았어하는 오빠도 좀 취해서 약간 황설수설하는데 내가 너무 멀쩡하니까 다들 나보고 ㅇㅇ이 술 진짜 세네~ 얼마나 마시고 다니는거야 더 먹어 더먹어 약간 이런 분위기였단 말야.. 그 오빠 얘기 들어보니까 좀 청순하고 얌전한 스타일 좋아하는것 같은데 내가 그냥 술 잘 못 먹고 취한 척 했었어야 했나 완전 후회중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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