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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난 초등학교만 대안학교 다니고 이민갔고, 이제는 대학생/성인 인데, 아직도 친구들 안부는 종종 듣고 살거든. 취직 진로 고민이 많더라구..아무래도 공부 위주로만 배운게 아니니까.  

 

대안학교 다닌 익들은 취업/진로 고민 없었어? 지금은 뭐하고 살아? 보통 학교 안나온 걸 후회한 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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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절대 ㅋㅋㅋ 되려 대안학교라는 그런 곳에 가서 할아버지 어깨 밀치고 욕하는 애들 보면서 진짜 내가 가장 사람답게 사는 구나 자존감도 많이 얻었고... 지금은 월 800 버는 사업가! 되려 대안학교 통해서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도 갔다가... 도저히 고등학생들 장난이라고는 볼 수 없는 질 나쁜 행동에 자퇴해버렸지만 18 에 검고 따고 20 살인 지금은 대학 2 년제 졸업반이라... 그런 대안학교 나온 거 검정고시 본 걸 숨기고 싶어서 대학 막 찾아서 오긴 했어 최종학력이 일단 가장 보이는 거니까 아무래도 최종 학력 맞추는 게 가장 좋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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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대단하다 :ㅇ
내가 아는 애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거나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애들이 많더라구 공부 덜한다고해서 예체능을 하는것두 아니고.. 아무래도 어릴때 자기 의사 상관없이 대안학교 다닌 애들은 부모님 원망도 하더라구 ㅠ
최종학력이 중요한거 완전 공감해 !! 근데 나처럼 초등학교부터 다닌애들은 시험 습관이 안되서 검고 공부 되게 어려워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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