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랑 아빠랑 이혼햇서 그리구 엄마는 새아빠랑 재결합했구 근데 또 남자친구 생겼어. 사실 친아빠랑두 사이가 나쁜편도 아니고 나도 엄마네랑 자주 왔다갔다 하는 편이야. 엄마가남친을 몇명을 사귀든 내 알바는 아니지ㅣ근데 문제는 내가 낯가림이 넘 심하단 거야. 몇달에 한번씩 엄마한테 놀러가는데 낯선남자를 자꾸 나한테 소개시킬라구 하는거야ㅠ 난 그게 넘 불편해 자뀨 소개시켜주고 막 해명하려구 하는데 그거 넘 짜증나ㅠㅠㅠ 난 신경도 안쓰는데 계속 얼굴봐야돼구 엄마가 살갑게 굴라고 재촉하는데 약간 자살하고싶어 이런 나, 비정상인가요?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겟ㅅ어서 그래 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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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